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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18-06-15T15:26:3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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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장 알테오젠 방문

작성자
alteogen
작성일
2018-07-02 16:38
바이오시밀러 개발위한 이노바이오벤처스와 JV 프로젝트 진행 잰걸음

노병철 기자 2018-06-27 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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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사진 왼쪽)와 다토 아즈만 마흐무드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장




알테오젠(대표 박순재)은 말레이시아 바이오제약 협력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Malaysian Investment Development Authority, MIDA) 청장이 본사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말레이시아에서 Inno bioventures Sdn bhd와 바이오시밀러 품목 개발, 임상, 생산 및 판매를 위한 Joint Venture 설립을 위한 MOU체결과 관련해 진행사항과 향후 프로젝트 점검 목적이다.

이날 알테오젠 방문은 다토 아즈만 마흐무드 말레이지아투자진흥청장, 넬슨 사무엘 윌슨 국장, 말레이시아투자진흥청 서울사무소 모하마드 레두안 모하마드 자브리 소장, 신윤정 투자담당관이 함께 했다.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은 말레이시아의 산업발전을 추진하고 조정하는 업무를 책임지고 있으며, 말레이시아에 제조업 및 서비스 프로젝트를 이행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을 지원하고 있는 정부기관이다.

한편 알테오젠은 지난 3월 말레이지아 정부의 출자회사인 Inno bioventures Sdn bhd와 알테오젠이 개발 중인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외 3종에 대한 다국가 임상을 진행하면서 제품을 출시하고, 동시에 ASEAN 국가들과 말레이시아가 의장국으로 있는 이슬람협력기구(OIC) 57개국 등 약 3조 시장 진출을 위한 조인트 벤처 설립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말레이시아 투자진흥청장의 방문은 말레이지아 정부의 의약품 개발 의지를 볼 수 있었던 계기였다. 조인트 벤처 설립을 통해 글로벌 기업에서 진출하기 어려운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과 이슬람협력기구(OIC) 57개국에 진출을 위한 전진기지가 되기 위해 한걸음 나아간 사례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한편 알테오젠은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 개발 대표기업으로 바이오시밀러인 허셉틴(ALT-02)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준비하고 있고, 특히 황반변성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미국 비임상시험을 마치고 세계 최초 출시를 위하여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병철 기자 (sasiman@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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